‘우유빛처럼 투명한 피부가 느껴지는 공간’이라는 원장님의 한 문장에서 시작한 성형외과 로비 인테리어 디자인 스토리. 곡선 접수 데스크, 로고월, 대기 공간, 파우더룸 동선까지 병원 전문 인테리어 업체가 브랜드를 공간으로 풀어낸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요양병원의 슬로건이 어싱길을 걸으면서 스토리로 각인이 됩니다.
내원객들은 산책을 하며 병원의 철학과 가치를 있는 그대로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병원 브랜딩을 위한 스토리텔링 인테리어의 힘입니다.
예전에는 의사나 간호사, 직원들이 입고 있는 복장이 천편일률적이었다면 지금은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술복, 가운, 환자복 등 의료복 시장에도 패션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그 트렌드를 정리해봤습니다.





